1/31(토) 11:00 ·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 · 정원 5명 · *11시에 도슨트 들으면서 전시보고, 함께 카페 또는 식사하러가요! 뉴욕타임스, 애플, BBC가 사랑한 일러스트레이터 헤일리 티프먼의 국내 첫 전시가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에서 열립니다. 평범한 일상 속 멈춰진…
일시: 1/31(토) 11:00
장소: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165 원그로브 C동 2층 W213호)
seoul, 전시·문화생활, 토요일
*11시에 도슨트 들으면서 전시보고, 함께 카페 또는 식사하러가요! 뉴욕타임스, 애플, BBC가 사랑한 일러스트레이터 헤일리 티프먼의 국내 첫 전시가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에서 열립니다. 평범한 일상 속 멈춰진 순간, 커튼 사이로 스며드는 빛, 책상 위의 사물을 따뜻한 색감과 섬세한 레이어로 담아낸 100여 점의 디지털 드로잉을 만나보세요. 손그림 같은 질감의 작품은 우리가 흘려보낸 하루를 특별하게 되돌아보게 합니다. 한국 관람객을 위한 신작 5점 포함, 스탬프 체험과 포토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사전 예매가 필요하니 각자 개별 예매를 부탁드려요! *도슨트 시작시간이 11시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