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토) 18:00 · 범수산 · 정원 5명 · "맛있게 배도 채우고, 서로 사는 이야기 나눠요! 겨울 제철인 대방어와 함께, 요즘 나를 미소 짓게 하는 작은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준비해 온 가벼운 질문들을 하나씩 주고받으며 서로의 일상을 편하게…
일시: 2/7(토) 18:00
장소: 범수산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84길 15 지하1층 127호)
제안: 이든 (IT 기업 보안 정보 관리)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맛있게 배도 채우고, 서로 사는 이야기 나눠요! 겨울 제철인 대방어와 함께, 요즘 나를 미소 짓게 하는 작은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준비해 온 가벼운 질문들을 하나씩 주고받으며 서로의 일상을 편하게 들여다봐요. 우연히 만난 멤버들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하루의 피로를 날려버릴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득 얻어가요." 강남역 3번 출구에서 3분 거리, 지하로 내려가면 푸드코트처럼 펼쳐진 범수산입니다. 매일 아침 들어오는 신선한 대방어를 두툼하게 썰어주는데, 기름이 넘실대는 배꼽살과 쫀득한 사잇살까지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어요. 기본으로 나오는 석화부터 고구마 맛탕, 푸짐한 계란찜, 회무침까지 밑반찬도 알차게 나옵니다. 회를 다 먹고 나면 얼큰한 매운탕에 사리를 추가해서 마무리해 보세요. 넓은 테이블이 많아서 단체 모임 잡기에도 좋고, 네이버로 미리 예약하면 웨이팅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