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일) 15:00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 정원 4명 · ✓ 오랑주리-오르세미술관 특별전 : 세잔, 르누아르 "오랑주리-오르세미술관 특별전 : 세잔, 르누아르 보러가실분" 오랑주리-오르세미술관 특별전이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2026년 1월 25일까지 열립니다. 한국…
일시: 1/25(일) 15:00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안: 서현 (방송 사업 준비중)
seoul, 전시·문화생활, 일요일
✓ 오랑주리-오르세미술관 특별전 : 세잔, 르누아르 "오랑주리-오르세미술관 특별전 : 세잔, 르누아르 보러가실분" 오랑주리-오르세미술관 특별전이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2026년 1월 25일까지 열립니다.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는 인상주의의 두 거장 세잔과 르누아르의 작품 170여 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전시는 6개 섹션으로 구성되어 두 화가의 화풍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야외 풍경, 정물화, 인물화를 통해 르누아르의 부드럽고 선명한 색채와 세잔의 구조적이고 실험적인 표현을 대조적으로 경험하게 됩니다. 특히 르누아르의 '피아노 치는 소녀들'과 세잔의 사과 정물화는 꼭 봐야 할 작품입니다. 관람객들은 원화의 질감과 붓터치를 가까이서 감상하며 인상주의 미술의 정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전시장 내 사진 촬영은 일부 구역에서만 가능하며,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주말에는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으니 평일 방문을 권장합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사전 예매가 필요하니 각자 개별 예매를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