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금) 19:00 · 피클스 · 정원 5명 · "최후의 만찬" 부산 전포에서 뉴욕 감성을 담은 피자집 '피클스'는 잠봉뵈르 피자와 라자냐로 유명해요. 얇고 바삭한 도우에 신선한 루꼴라와 햄이 어우러진 조합이 일품이에요. 3만원대 세트 메뉴로 반반 피자와 파스타…
일시: 1/30(금) 19:00
장소: 피클스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46번길 62-14 1층 피클스)
제안: 건우 (요리사)
busan, 식사·맛집, 금요일
"최후의 만찬" 부산 전포에서 뉴욕 감성을 담은 피자집 '피클스'는 잠봉뵈르 피자와 라자냐로 유명해요. 얇고 바삭한 도우에 신선한 루꼴라와 햄이 어우러진 조합이 일품이에요. 3만원대 세트 메뉴로 반반 피자와 파스타를 모두 즐길 수 있어서 가성비도 좋아요. 도우 끝부분까지 담백하게 먹을 수 있고, 가게 이름답게 피클도 맛있어서 계속 손이 가더라구요.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등록 필수예요. 전포 카페거리 분위기와 함께 특별한 저녁을 만들어보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