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분위기에 녹아든공간

1/30(금) 20:00 · 광안리해수욕장 · 정원 5명 · 광안리 이타쇼에서 좋은 음식 놓고 가볍게 이야기 나누는 자리, 이런 건 어떠신가요? 회는 가볍게 먹는 안주 느낌이 아니라, 제철에 맞춰 제대로 준비되는 편이라 음식 자체에 집중하게 됩니다. 술도 음식에 맞춰 천천히…

일시: 1/30(금) 20:00

장소: 광안리해수욕장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219)

제안: 좌니 (한의사)

busan, 식사·맛집, 금요일

광안리 이타쇼에서 좋은 음식 놓고 가볍게 이야기 나누는 자리, 이런 건 어떠신가요? 회는 가볍게 먹는 안주 느낌이 아니라, 제철에 맞춰 제대로 준비되는 편이라 음식 자체에 집중하게 됩니다. 술도 음식에 맞춰 천천히 즐기게 되는 곳입니다. 인원은 5명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지 않아서, 접시 하나하나 나누며 이야기하기에도 부담 없고, 처음 뵙는 분들끼리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질 수 있는 구성입니다. 공간 분위기 중요하게 보시는 분들 계신가요? 이타쇼는 조명이 과하지 않고 좌석 간 간격도 여유가 있어서, 옆 테이블 신경 쓰이지 않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음악도 배경 정도라 대화가 묻히지 않는 편입니다. 시끄럽게 마시는 자리보다는, 좋은 회와 음식 놓고 천천히 마시면서 기분 좋게 마무리하는 모임이면 좋겠습니다. 바다 보고 나오면서 “오늘 자리 괜찮았다”는 생각 남는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