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금) 18:30 · 옛날감자전 · 정원 4명 · "연휴 전야의 감자전 편" 웨이팅은 미리 가서 해두겠습니당 숙대입구역 뒷골목, 허름한 외관부터 옛날 주막 감성이 느껴지는 '옛날감자전'이에요. 성시경, 강민경이 다녀간 곳으로도 유명하죠. 치즈감자전은 돌판에 지글지…
일시: 2/13(금) 18:30
장소: 옛날감자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84길 11-9 1층)
제안: 서나 (행정직 공무원)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연휴 전야의 감자전 편" 웨이팅은 미리 가서 해두겠습니당 숙대입구역 뒷골목, 허름한 외관부터 옛날 주막 감성이 느껴지는 '옛날감자전'이에요. 성시경, 강민경이 다녀간 곳으로도 유명하죠. 치즈감자전은 돌판에 지글지글 올려 나오는데요. 바삭하게 구워진 감자전에 모짜렐라 치즈가 녹아들어 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져요. 얼큰수제비는 민물새우 육수에 김치가 들어가 칼칼하면서도 시원해서 전과 함께 먹기 딱 좋답니다. 웨이팅을 각오하고 가야 하지만, 평일 오픈 직후를 노리면 바로 입장 가능해요. 연휴 전날 저녁, 동동주 한 잔에 따끈한 감자전으로 제대로 된 전야제 즐겨보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