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월) 12:00 · 사랑은연필로쓰세요 광안 · 정원 4명 · "광안리 바다앞에서 연휴 첫날 함께 보내는건 어때요" 광안리 바다를 두고 연휴 첫날을 함께 여는 시간이에요. 어두운 조명 아래 흐르는 옛날 노래와 달콤한 디저트가 기다리는 곳에서 느긋하게 커피 한 잔 즐겨봐요. 레…
일시: 2/16(월) 12:00
장소: 사랑은연필로쓰세요 광안 (부산 수영구 민락로 15 2층)
제안: 레이첼한 (입시학원 상담코칭 매니저)
busan, 자유 주제, 월요일
"광안리 바다앞에서 연휴 첫날 함께 보내는건 어때요" 광안리 바다를 두고 연휴 첫날을 함께 여는 시간이에요. 어두운 조명 아래 흐르는 옛날 노래와 달콤한 디저트가 기다리는 곳에서 느긋하게 커피 한 잔 즐겨봐요. 레트로 감성의 공간에서 음악에 귀 기울이며 서로의 연휴 계획을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느낌을 받을 거예요. 바다 앞이라는 특별한 위치만큼이나 편안한 분위기가 매력인 이곳에서, 연휴를 시작하는 설렘을 함께 나눠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