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목) 13:00 · 베르두레 · 정원 4명 · 동행원 '찰스☕️'님이 제안해 주신 브런치 동행입니다. "스케쥴 근무자들의 우아한 브런치를 제안해 봅니다, 2차로 수다를 원하신다면 로컬 카페까지 돌아요 ㅎㅎㅎ" 영등포구청의 숨겨진 브런치집, 베르두레에서 브런치…
일시: 2/6(목) 13:00
장소: 베르두레 (서울 영등포구 양산로 133-1 1층, 영등포구청역 5번출구에서 나온 방향으로 직진 후대박집과 베스킨라빈스가 보이는 사거리에서 좌회전 하시고 영등포시장역 방향으로 100미터)
제안: 찰스 (바리스타)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동행원 '찰스☕️'님이 제안해 주신 브런치 동행입니다. "스케쥴 근무자들의 우아한 브런치를 제안해 봅니다, 2차로 수다를 원하신다면 로컬 카페까지 돌아요 ㅎㅎㅎ" 영등포구청의 숨겨진 브런치집, 베르두레에서 브런치 즐기러 가실 분! 귀하디 귀한 평일 낮 동행이 열렸습니다. 특히 뇨끼 소스가 맛도리인데요, 브런치 메뉴로만 블루리본을 받았을 정도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진동을 할거예요. 어떤 메뉴를 시키셔도 후회는 없습니다 :)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미리 예약을 해두었으니, 편하게 오세요! 동행원 찰스☕️ 바리스타 | 카페에서 손님들과 대화 나누며 하루를 보내는 바리스타예요. 원래는 작가를 꿈꾸던 문예창작과 학생이었는데, 바깥 활동을 해보고 싶어 바리스타가 되었답니다. 언젠가 여유로워지면 또 다시 글을 쓰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평소 영화 보는 걸 좋아해서 친구들과 영화관에 자주 가는데, 영화가 끝나면 3-4시간씩 수다를 떨며 후기 얘기를 하곤 해요. 가끔은 직장인 뮤지컬에 배우로 참여하기도 하죠. 제 자신에게 솔직해지려 노력하는데, 외향적으로 사는 이유도 사실 외로움을 많이 타서 그런 것 같아요. 앞으로는 단점까지 있는 그대로의 저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고 싶네요. 앞으로 동행에서 커피 한 잔 하면서 재밌는 이야기 나누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 갖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