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목) 19:30 · 포코 · 정원 4명 · “나만의 지속가능한 즐거움이 있나요?” 반짝하는 재미도 좋지만, 내 삶을 꾸준히 즐겁게 해주는 활동이 있나요? 일이든 운동이든, 취미든 좋아요. 요즘 내가 계속 붙잡고 있는 ‘나만의 즐거움’을 들려주세요. 그 이야…
일시: 2/12(목) 19:30
장소: 포코 (서울 마포구 광성로6길 24 3층)
제안: 지나 (웹툰 스토리 작가)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나만의 지속가능한 즐거움이 있나요?” 반짝하는 재미도 좋지만, 내 삶을 꾸준히 즐겁게 해주는 활동이 있나요? 일이든 운동이든, 취미든 좋아요. 요즘 내가 계속 붙잡고 있는 ‘나만의 즐거움’을 들려주세요. 그 이야기에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일상도 같이 나눠봐요! 경의선 숲길이 통창으로 펼쳐지는 포코에서 특별한 저녁 먹으며 이야기해요! 레몬 엔초비 파스타와 뽈뽀가 대표 메뉴인데요, 상큼한 시트러스와 바질오일이 어우러진 뽈뽀는 겉바속쫄로 문어까지 사르르 녹아요. 콜키지 프리라 와인 한 병 가져가서 함께 즐기기에도 좋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편하게 대화 나눌 수 있고,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해요. 자연광 가득한 낮과 조명이 아늑한 밤, 각각의 매력이 있는 곳이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