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금) 19:30 · 구스타운 · 정원 5명 · "요즘 새로 시작한 거 있으세요?" 작년까지만 해도 안 하던 걸 올해는 해보고 있다면 좋아요. 운동이든, 악기든, 클래스든 상관없어요. 욕심 부리다 벌려놓은 것들 이야기도 환영이에요. 각자 어떻게 일상에 새로운 걸…
일시: 2/6(금) 19:30
장소: 구스타운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57 3층 구스타운)
제안: 하얀 (아티스트 굿즈 & 패션 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요즘 새로 시작한 거 있으세요?" 작년까지만 해도 안 하던 걸 올해는 해보고 있다면 좋아요. 운동이든, 악기든, 클래스든 상관없어요. 욕심 부리다 벌려놓은 것들 이야기도 환영이에요. 각자 어떻게 일상에 새로운 걸 끼워 넣고 있는지 나눠봐요. 용산 구스타운은 한강대로변의 숨은 이자카야예요. 직접 만든 수제 소시지와 크래프트 맥주가 시그니처인데, 안주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지는 곳이에요. 캐주얼한 분위기라 부담 없이 이야기 나누기 딱 좋아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작은 도전도, 미뤄둔 것도 좋으니까요! 이 대화에서 새로운 취미와 도전에 대한 힌트를 얻으면 성공일 것 같아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