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목) 19:30 · 한남 사야 · 정원 6명 · “나는 내향적인 사람일까요, 외향적인 사람일까요?” 사람을 만나며 에너지를 얻을 때도 있고, 혼자 있어야 회복되는 날도 있죠.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나의 성향을 돌아보며, 각자의 방식으로 사람을 대하는 이야기를 나…
일시: 2/5(목) 19:30
장소: 한남 사야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66 2층)
제안: 찰스 (바리스타)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나는 내향적인 사람일까요, 외향적인 사람일까요?” 사람을 만나며 에너지를 얻을 때도 있고, 혼자 있어야 회복되는 날도 있죠.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나의 성향을 돌아보며, 각자의 방식으로 사람을 대하는 이야기를 나눠봐요. 한남동 골목 안쪽 한남 사야는 일본 가정식을 베이스로 한 이자카야예요. 제철 사시미와 직접 만든 츠케모노가 일품인데, 사케 한 잔과 함께하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깊어지더라고요. 코스 요리보다는 하나씩 골라 먹으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구성이에요. 외향적으로 살지만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한 분들, 서로의 균형 찾기 방법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