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12:00 · 웰컴투마이홈 · 정원 4명 · 동행원 '메이👩🏻'님께서 제안해 주신 카페 동행입니다. "집같은 포근한 분위기의 카페에서 맛있는 빵 하나씩 먹으며 주말 낮 커피 한 잔 하고 싶어요 :)" 매일 직접 구운 빵과 갓 내린 커피내음으로 진동하는 바…
일시: 2/9(일) 12:00
장소: 웰컴투마이홈 (서울 동대문구 망우로18가길 8 1층)
제안: 메이 (행사 기획자)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동행원 '메이👩🏻'님께서 제안해 주신 카페 동행입니다. "집같은 포근한 분위기의 카페에서 맛있는 빵 하나씩 먹으며 주말 낮 커피 한 잔 하고 싶어요 :)" 매일 직접 구운 빵과 갓 내린 커피내음으로 진동하는 바로 그 곳, 회기의 웰컴투마이홈입니다. 이렇게 바삭하게 빵 굽는 곳 드문데, 정말 맛있어요. 특히 까눌레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니, 까눌레 만큼은 1인 1까눌레로 부탁드립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일요일의 시작을 빵 내음으로 기분 좋게 시작하실 분들 환영해요! 동행원 메이👩🏻 대행사 행사기획 | 대행사에서 행사기획을 하는 2년차 회사원이에요. 특히나 행사기획에 흥미를 느낀 이유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을 때의 성취감 때문입니다. 유학 시절 농구선수로 활동 했었고 재밌었던 기억이 있어서 지금도 날씨가 좋으면 직장 동료들과 즐겁게 공놀이를 한답니다. 주로 구기 종목의 운동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면 한 번의 실수는 경험해도 나쁘지 않다 생각하고 지금 현재 핸드폰 케이스에도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가 적혀있어요. 전 직장에서 투덜거리는 사람 옆에서 일했던 적이 있는데 그게 되게 안좋은 영향을 준다는걸 느끼면서 말의 힘이라고 해야할까 남에게도 영향을 주고 내 스스로에게도 영향을 준다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