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목) 19:30 · 문익점 · 정원 5명 · "바쁘게 살다 보면, 나를 리셋하는 방식이 생기잖아요?" 운동이든, 취미든, 루틴이든 좋아요. 각자 에너지를 충전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편하게 나눠봐요. 어떤 걸 시도해봤는지, 요즘 빠져있는 게 뭔지 들…
일시: 2/5(목) 19:30
장소: 문익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8길 20 2층)
제안: 가브리엘 (글로벌 제조사 한국 총괄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바쁘게 살다 보면, 나를 리셋하는 방식이 생기잖아요?" 운동이든, 취미든, 루틴이든 좋아요. 각자 에너지를 충전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편하게 나눠봐요. 어떤 걸 시도해봤는지, 요즘 빠져있는 게 뭔지 들어보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자극이 되더라고요. 강남역 골목 안 문익점은 한우 전문점이면서도 이자카야 분위기가 나는 독특한 곳이에요. 육회와 차돌박이가 시그니처인데, 사케나 소주 한 잔 곁들이며 이야기 나누기 딱 좋은 구성이에요. 거창한 목표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나를 돌보는 각자의 방식,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