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맛있는 피자

2/11(화) 19:30 · 작은피자집 · 정원 4명 · 동행원 '뚜뚜✍️'님이 제안해주신 피자 동행입니다. 사장님이 정말정말 피자에 진심인 곳, 사당의 작은피자집입니다. 정말 작은 동네 피자집인데 아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인생 피자집으로 소문난 곳이예요. 많은 이들의 또…

일시: 2/11(화) 19:30

장소: 작은피자집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1길 31 2층)

제안: 뚜뚜 (카피라이터)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동행원 '뚜뚜✍️'님이 제안해주신 피자 동행입니다. 사장님이 정말정말 피자에 진심인 곳, 사당의 작은피자집입니다. 정말 작은 동네 피자집인데 아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인생 피자집으로 소문난 곳이예요. 많은 이들의 또또또간집 피자집이 궁금하다면, 치즈와 빵을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따뜻하게 그리고 폭신하게 꺼지는 그 탄력과 쫄깃함이 궁금하다면, 바로 이 번개 동행으로 모시겠습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동네의 작은 피자집이고 별도의 예약은 되지 않아서 워크인으로 방문할게요! 동행원 뚜뚜✍️ 11년차 카피라이터 | 작곡과 DJ를 꿈꿨던 대학 시절, 생각을 생업으로 삼을 수 있는 카피라이터의 길을 선택했어요. 10년 동안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책 읽기는 취미에서 업무의 연장이 되어버렸지만, 여전히 담백한 문장을 음미하는 걸 좋아해요. 요즘은 프리랜서 전향을 준비 중인데, 브랜드 스토리텔링이나 행사 카피를 만들면서 시작하고 싶어요. 반려동물로 도마뱀을 키우고 있어요. 최근엔 테니스에 푹 빠졌어요. 초보지만 매력을 느껴가는 중이에요. 베르세르크 만화에 나오는 "너는 나와 비슷한 형태로 일그러져 있구나"라는 대사를 좋아하는데, 얼마 전 헤어진 연인과의 만남이 떠오르는 대사예요.